체코 프라하 여행 1일 비엔나 투어
   
 
 

1박 2일 비엔나 투어(프라하 출발)

고도 프라하를 출발한 자동차가 체스키 크룸로프를 거쳐 음악의 도시 비엔나까지 달립니다.

프라하 워킹투어는 블타강을 끼고 형성된 동화마을 체스키 크룸로프와 음악의 도시 오스트리아 비엔나까지 여행 할 수 있는 1박 2일 비엔나 투어를 마련했습니다.



투어요일/시간

월, 화, 수, 목, 금, 토, 일요일 09:00-다음날 20:00

투어코스

숙소에서 가이드 미팅-프라하 출발- 체스키 크룸로프 관광(망토다리-블타바강-구시가-비타성당-체스키성-체스키성탑-군주의성-군주의 정원-국경통과-비엔나 도착-호텔 체크인-2일째 비엔나 관광-벨베데레 궁전.미술관-오페라하우스-케른트너 거리-슈테판성당-구 황궁-황궁정원-대통령 공관-수상 공관-미술사 박물관-마리아테레지아 광장-자연사 박물관-국회 의사당-빈 시청-비엔나 대학-쇤브룬 궁전-국경통과-프라하 도착. 투어는 고객의 숙소 또는 원하시는 장소(레스토랑, 카페 등)에서 종료합니다.

투어 인원
4인 이상단체
숙소안내

호텔 또는 팬션 2인 1실 (투어 60일전 예약, 숙소 무상제공)

충분한 시간을 두고 1박 2일 비엔나 투어를 예약 하시면 좋은 숙소에서 지낼 수 있습니다.


-무상제공 기간 외 호텔예약 대행(2인 1실 약 100-150 유로 예상)


미팅장소

고객의 숙소(호텔, 민박 등) 또는 원하는 장소

투어요금

투어인원
예약금입금
투어일 추가지불
1팀/4인이하
1.000.000원
1400 EUR
1인추가
150.000원
300 EUR


TIP.학생증(국내외) 소지자는 가이드에게 학생증 보유 사실을 알려주세요
관광지 입장시 매표소에 학생 할인을 요청해 드립니다
투어 요금은 투어를 시작하기전 가이드에게 선 지불 해주세요



포함내역

전문 여행 가이드, 전용차 + 비엔나 숙박 호텔 또는 팬션(60일전 예약시)

불포함내역

식사, 음료, 관광지 입장료 등의 개인 경비

예약 안내, 투어신청 방법 등은 상단 메뉴 이용안내를 클릭 하세요.

 

YOUR SMILE IS OUR JOB
체코 프라하 No.1 여행 가이드/체코 프라하 워킹투어
http://www.gopraha.co.kr

알프스이벤트

링 안쪽 | 링주변 | 왕궁(Hofburg) | 링 바깥 | 빈 근교 | 빈 음악
비엔나 지도  l  비엔나 지하철 노선도
비엔나 시내 링주변
링 주변
링!(Ring). 빈을 여행하다 보면 수도 없이 듣게 되는 단어다. 링은 반지를 뜻하는 말로 여행 안내서에서 쓰여 있는 링은 도로의 이름으로 이해하면 되겠다.
서울도 예전에는 4대문 안쪽만 서울이었듯이 빈도 링도로 안쪽만 수도 빈이었기 때문에 유적지들이 링 주변과 안쪽에 모여 있다.
아래는 링 안쪽을 제외한 링과 접하고 있는 주변 관광지를 중심으로 소개 하였다.
시립공원(Stadtpark)

1862년 문을 연 영국식 정원의 시립공원은 비엔나 시민과 관광객들의 휴식 공간으로 사랑 받고 있다.

요한 스트라우스, 슈베르트 등 12명의 기념상이 공원 내부에 흩어져 있으며 요한스트라우스의 연주회가 열렸던 Kursalon(입구에 건물이 하나 보임)이 나침판 역할을 한다.

쿠어살롱에는 요한 슈트라우스, 모짜르트 음악회가 매일밤 열리고 여름에는 입장객을 제한하는 고급 나이트 클럽이 문을 열기도 한다.

근처에는 KAL 858기 폭파범 김현희가 묵었던 암파크링 호텔과  콘체르트하우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메리어트 호텔, 라디손 SAS 호텔이 있다.

오페라 하우스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전차를 이용 할 때는 1번 2번, 지하철은 4호선 Stadtpark 역에서 내리면 된다

요한 슈트라우스 모짜르트 음악회 가기 - http://www.strauss-konzerte.at

국회의사당(Parlament)

덴마크에서 태어난 건축가 테오필 한센(Theophil Hansen/1813-1891)이 민주주의의 발생지인 그리스의 건축 형태를 국회 건물에 적용하여 만들어 냈다.

1883년 그리스 신전을 본 따서 만든 의사당 앞에는 1902년 카를쿤드만이 지혜의 여신인 아테네 여신상을 세워다.

여신상 우측손에 들고 있는 검은색 새가 승리를 상징하는 나이키 상이고 여신상 아래쪽 4개의 분수는 합스브루크 영토였던 4대 도시를 나타내는 강을 상징한다. (빈의 도나우강, 인스브룩의 인강,함부르크의 엘바강, 프라하의 블타바강)

1918년 11월 11일 합스브룩 왕가가 멸망한 다음날인 11월 12일 이곳에서 오스트리아는 연방 공화국을 선언 한다

박물관이나 시청, 빈 대학으로 가는 길에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오페라 하우스에서 도보로 약 15분, 지하철은 자연사 미술사 박물관과 같은 3번 Volkstheater 역에서 내려 걸어가면 된다. 홈페이지 - http://www.parlinkom.gv.at

미술사 박물관 (Kunsthistorisches Museum)

자연사 박물관과 더불어 합스브룩 왕가의 수집장이었던 이곳을 Gottfried Semper 와 Carl Hasenauer가 1891년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했다.

미술사 박물관은 프랑스 루부르 박물관과 더불어 유럽의 3대 미술관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으며 합스부르크 왕가가 수집한 7천여점에 달하는 방대한 회화 작품과 40만여점의 각종 미술품이 전시 되어 있다.

르네상스 화가들의 작품이 주류를 이루고 라파엘로, 브뤼겔, 루벤스, 렘브란트 등의 작품과 고대 그리스, 이집트, 로마의 미술품도 전시 되어 있다.

2003년 5월 미술사 박물관은 5천억원을 홋가 한다는 벤베루토 세릴니가 만든 26cm 크기의 살리에라(Saliera)를 도난 당하는 아픔을 겪는다.

미술관 내부는 편안한 감상을 도와주는 소파가 설치되어 있고 간단한 케이크나 음료수를 마실 수 있는 카페도 있다.

마리아테레지아 광장을 사이에 두고 건너편에는 같은 모양의 자연사 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건물의 모양이 같은 이유는 건축가가 동일하기 때문이다.

도보로 이동하거나 전차 1, 2, D 번을 이용해 박물관 앞에서 내린다. 지하철은 3호선 Volkstheater 역이 가깝다.

개관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00-18:00이며 금요일은 21:00 연장 개관 된다. 입장료 어른 기준 7.50유로  홈페이지 - http://www.khm.at

자연사 박물관 (Naturhistorisches Museum)

1750년부터 합스브룩 왕가의 수집보관 장소로 사용되던 곳을 건축가 Gottfried Semper 와 Carl Hasenauer의 손을 거쳐 1889년 8월 10일 현재의 모습으로 문을 열었다.

박물관의 볼거리는 25.000년전의 빌렌도르프의 비너스상, 117kg의 거대한 토파즈 원석, 1,500여개의 다이아몬드로 만든 마리아 테레지아의 보석 부케 등 3만 여점의 작품이 전시 되어 있다.

개관 시간은 9:00-18:30 이지만 수요일은 21:00로 연장 되며 시내에서 걸어서 가는 여행 코스다. 전차 1, 2번이나 지하철 3번 Volkstheater 역에서 내려도 된다.

매주 화요일은 박물관이 문을 닫으며 입장료는 어른 기준 3.60 유로.
홈페이지 - http://www.nhm-wien.ac.at

빈 시청사(Rathaus)

시청사는 1883년 프리드리히 폰 슈미트에 의해 완성된 신고딕식 건물로 7,8월 여름 밤에는 광장에서 무료 필름 페스티벌이 열린다.

필름 페스티벌에서는 대형 스크린(사진의 중앙에 하얀 네모난 것 보이지!!)을 통해 음악회, 오페라 등을 상영한다.

빈 시청 광장은 여름 필름 페스티벌과 겨울 크리스마스 마켓 등 365일 크고 작은 축제가 열리는 곳이다.

건너편에는 마리아테레지아 시대 빈 최초 극장이었다가 1888년 신바로크 양식으로 개축한 왕궁 극장(Burgtheater)이 있다.

오페라 하우스에서 도보로 약 15분이 소요되고 지하철은 2번 Rathaus 역, 전차는 1번, 2번, D번을 타면 시청 앞에서 내릴 수 있다. 홈페이지 - http://www.wien.gv.at

빈 대학(Universitaet Wien)

빈 대학은 1365년에 루돌프 4세에 의해 만들어진 독일어권의 가장 오래된 대학으로 12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 했다.

지금의 대학 건물은 1883년 구 대학에서 이전, 완공된 것으로 건물 안쪽 뜰에는 지그문트 프로이드 등 빈 대학 교수들의 흉상이 서 있다.

초창기 빈 대학은 법학, 의학, 철학의 3개의 학과로 운영되다가 60년 후 교황청의 허가를 받아 신학과가 만들어지면서 4개의 학과로 출발하게 되었다.

현재는 문과 대학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공대, 농대, 상대 등은 다른 곳에 흩어져 있다.

옆 건물인 NIC(사진에 안보임) 빌딩은 본 건물과 더불어 강의실, 학생 식당(MENSA) 등으로 사용하므로 점심 시간에는 학생 식당에서 식사도 가능하다. 닉 빌딩의 문없는 엘리베이터가 신기한 볼거리다.

오페라 하우스에서는 걸어서 약 20분.지하철은 2번 Schottentor-Universitaet 역에서 하차. 전차는1번이나 2번, D번을 이용해도 편리하다.  홈페이지 - http://www.univie.ac.at

포티프 성당(Votivkirche)

1853년 2월 18일 이곳에서는 프란츠 요세프 황제 암살 미수 사건이 발생 하지만 황제의 단추에 흉기가 걸려 황제 암살 사건은 미수에 그치고 만다.

훗날 멕시코의 황제가된 동생 막시밀리안(Erzherzog Ferdinand Maximilian)대공이 황제의 무사함에 감사하며 봉헌 했지만 막시밀리안은 민중 혁명 때 처형되어 성당의 완성을 보지 못했다.

성당들이 대부분 군대와 전쟁 영웅들에게 헌정 되었기 때문에 봉헌(votive) 교회란 뜻인 포티프 키어헤라 명명 되었다.

1856년 하인리히 폰 페르스텔에 의해 시작되어 1879년 신고딕 양식으로 완공 되었다.

한국 사람들에게 쌍둥이 성당이라고 알려진 포티브 성당의 광장은 월드컵이나 큰 경기가 있을 때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긴다.

지하철은 2번 Schottentor-Universitaet 역에서 내리면 되고 전차 1번이나 2번, D번을 이용해도 된다. 홈페이지 - http://www.votivkirche.at